공간 속 속삭임.

2006/08/25 17:46 by ida

안녕~
어서와~
나의 동지들~
여기 여기. 지친 어깨. 지친 회의. 좀 쉬다가렴.
소곤 소곤 어둠에 묻힌 푸념들.
(미령~언제 나의 모델이 되어줘~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