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교의 첫 보딩

2010/01/06 13:30 by ida














연말, 우교는 난생 처음으로 보드를 타 보았다.
어려서 너무 걱정이 많았는데,
영하 13도의 추운날씨에도 꾿꾿하게 콧물 훔치며
재밌어하는 모습을 보니 대견하기까지 하다.
정말, 너~~무 추웠던 하루!
같이 일하는 현수까지 더해서 연말을 보냈다.
힘들었지만 나름 뿌듯했던 한해가 딱 하루남았다.

오늘은 2009년 12월 30일!

cat 2010/01/07 13:13 P X R

넘 귀엽다...어린이 보드 !!!
지우도 얼른 키가 커서...엄마랑 같이 배우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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